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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P] Socket Programming(1)
※ Reference- 개복치를 위한 CPP 프로그래밍, 본인 제작(2025/인프런, 현재 비공개)- 게임 서버 프로그래밍 교과서, 배현직 지음(2019/길벗)- Computer Networking : A Top-down Approach, 8th edition by Jim kurose/Keitrh Ross ※ 경고사항- 본 게시글을 읽으실때 Computer Network와 CPP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지 않으시다면 많이 힘드실 수 있습니다.- Computer Networking : A Top-down Approach의 경우 PPT가 공개되어 있어 해당 자료를 사용하나, 나머지 자료화면들은 아닌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제가 만든거면 딱히 뭐라 안합니다만..- ChatGPT/Gemeni/Claude의 도움을 ..
2025.12.01 -
전기장에서의 가우스 법칙
점전하를 하나 놓으면, 공간 전체에서 전기장이 뻗어나간다. 그리고 전기장에서의 가우스 법칙은 이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수학적으로는 뭔 소리냐면... 대충 어떤 곡면에 전하가 Q_enc만큼 있다고 치면 - 전속밀도 * 미소면적 한거를 폐적분 때리고 유전율을 지지고 볶으면 전체 전속이 나올 것이다. 우리는 그 친구를 애초에 Q(=N*epsilon)라고 하기로 했으므로 넘어가고, 위에서는 전속밀도가 아니라 전계의 세기로 표기해서 조금 했갈릴 수 있겠으나.. 어차피 전속밀도가 전계의 세기에 유전율을 곱한 것이므로 그냥 넘어가도록 하자. 미분형을 이해하는건 조금 애매할 수 있는데, 대충 공간의 각 점에서의 전하밀도에 대한 Divergence가 전하 밀도라는 소리다. 참고로 위에 대한 기본 단위 격으로..
2025.12.01 -
전기장에서의 포아송 방정식과 라플라스 방정식
대충 전기 퍼텐셜 같?은 스칼라 장이 있다고 치자. 이때 라플라시안을 갈긴 것이 상수이고, 0이 아니라면과 같은 식을 만족하게 된다. 이를 전기 퍼텐셜에서의 포아송 방정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근데 이게 처음 보면 도대체 뭔소리인지 감이 잘 안잡힐텐데 - 일단 Field에 대한 포아송 방정식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좀 넘어가자.자고로 벡터 미적분학에서 지겹게 보는 기호는 나블라(델) 기호인데, 간혹 가다가 이게 무슨 스퀘어처럼 되어 있는 마냥 되어있는 경우가 있다. 이를 라플라시안(Laplacian)이라고 하며, 대충 Gradient 한거에 Divergence를 박은 것이다. 근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 하면은, 마치 이계도 함수마냥 어떤 장의 곡률을 측정할 수 있게 된다. 대충 위의 그래프를 생각해보..
2025.11.30 -
하이닉스 안에서 어쩌다 일한 후기
사실 9/8일에 공익을 갈 예정이었지만.. 입영판정검사 결과가 영 좋지 않게 나와서 일자리를 구하게 됬다. 보안상(?)의 이유로 정확한 업무를 말할 수는 없겠지만.. 대충 낡아 빠진(그래도 i7 8700정도 됬던걸로 기억한다..) 컴퓨터를 새 컴퓨터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일이었다. 한가지 함정은 그 교체 수량이 대충 2000 근처 정도 됬었던거 같은데, 이건 사람을 모아서 해결했던 걸로 기억한다. 업무는 물리적으로는 힘든게 딱히 없었다. 가끔 무거운 컴퓨터를 몇십대씩 나르면 정신이 고달프긴 했는데 - 정작 정신이 고달프게 만든 대부분의 원인은 TL님들과 연락해서 교체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정말 다양한 성격의 소유자이신 분들이 많았고, 좀 힘들어서 초반에는 약을 증량해 버텼다. 뭐 나중에는 그냥 철면피 ..
2025.11.30 -
백준 골드 티어 달성 기념 후기
1. 그냥 가끔 가다가 뇌를 다시 재부팅 하는 용도로 백준을 애용했는데, 최근에 DP/Greedy/Graph쪽을 공부하다가 재미가 들렸다. 그래서 순식간에 실4에 쳐박아둔걸 골5로 올려버렸다...2. 물론 골드 5는 여전히 "대기업식 코테"에 비하면 많이 부족한 수준이고(애초에 2학년 마치고 휴학중이다.), 내 장기적인 목표는 아마 플래티넘 어딘가 일 것 같으나.. 그때쯤이면 AI가 이미 내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을거 같아서 좀 슬프긴 하다.3. 필자가 개인적으로 어려워 하는 CS분야로는 SQL, 그리고 알고리즘이었는데 - 알고리즘은 나?름 공부좀 하다 보면 괜찮은 것 같다. 마치 맨땅에 헤딩 하면 답이 없는 수능 수학과 비슷하다고 해야할까. 하지만 SQL은 "대충 기분 맞춰줘야 하는 언어"같이 느껴저서 ..
2025.09.28 -
제58회 SQL 개발자 시험 후기
우울한건 둘째 치고 시간이 없어서 1일 공부하고, 자체적으로 1시간 타임어택을 했다. 그리고 애초에 DB에 크게 관심도 없어서(...) 그냥 대충 보고 나왔다. 그리고 KDATA는 대충 나를 떨궜다. 물론 SQL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응시한 시험이긴 한데, 7~8만원 들여서 대전까지 가서 시험을 또 쳐야 할지는 의문이다. 내가 그래픽스나 하드웨어로 도망가면 도망갔지, 하다못해 인프라를 가지 DBA로 런할것 같지는 않은데... 근데 SQLD를 왜이리 뱅뱅 꼬아서 냈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쿼리 짜오면 노트북으로 머리 맞는데...
20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