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5등시민

2026. 8. 22. 18:17끄적끄적/투병일지

시민을 위해서 폐현수막(공장제)를 모으고 있는 필자의 모습이다. 꿀빤단 소리 하면 화낼거다.

어느 유튜버의 기사를 보게 되었다. 물론 장애인의 이동권은 보장이 되야 하긴 하겠는데... 도와주려다가 실수해도 대역죄인이 된다면, 그것도 (같이 아파서) 끌려온 사람한테 그런다면 도대체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다. 물론 나는 "인권"이 없는 관계로 발언을 여기까지 밖에 못하겠으나 ^^ 사회복무요원도 아파서 끌려온 것임을 좀 알고 서로 좀 배려좀 했으면 좋겠다.